투자는 심리게임이다 리뷰
코스톨라니 두 번째 투자 총서 '증권 심리학' 강의 편인 '투자는 심리게임이다' ※ 개인적인 성향의 일기 같은 리뷰입니다. 전편 '돈,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'를 읽고 얼른 다음 편이 읽고 싶어서 서둘러서 읽었다. 1권과 마찬가지로 책 곳곳에서 그의 가치관과 투자 철학을 엿볼 수 있더라. 1권과 같은 맥락의 투자 방법을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, 이번 책에선 내가 개인적으로 재밌었던 부분을 소개해드리면서 일기 같은 리뷰를 써보려 한다. '새삼스럽게 내가 큰돈을 못 버는 이유를 알았지 뭐야.' 저자가 큰돈을 벌 수 있었던 두 가지의 일화를 소개하겠다. 1. 정크 본드 (오물 채권) 원래 2차 세계대전 후의 독일/이탈리아/일본의 채권과 옛날 제정 러시아 시절의, 그리고 중국의 '종이쪽지들'을 일컫는 말..
2020.04.09